창녕가마솥소개


가마솥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와 가마솥의 신비

가마솥은 옛날부터 쌀이 주식이던 우리 민족에게 밥짓는 도구의 으뜸으로 현재의 압력밥솥의 역할을 하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래부분이 둥글고 불을 지펴 때는 아궁이 위의 화덕에 절반가량 들어가 있기에 밥을 지을 때 열이 골고루 퍼져서 가마솥이 비록 크지만 그 열량으로 밥이 골고루 잘 지어질 수 있습니다.

솥내부의 복사열은 밥솥 내부로 고루 퍼져 열전도율이 높아 오늘날 쿠쿠라는 전기밥솥이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그 회사가 제품을 만들 때 바로 이 가마솥을 본따서 밑을 둥글게 만들고 열이 잘 전달되도록 깊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가마숱은 무게가 무거워 뚜껑 역시 들기조차 힘든데 그 뚜껑으로 가마솥을 덮어 증기만 빠져나가게 함으로써 고압을 형성하여 물이 끓는 온도를 100˚보다도 더 높은 열을 만들어 밥을 빨리 익힙니다. 이러한 가마솥에 숨겨진 과학적인 면은 오늘날 압력밥솥을 제작하는데 그 바탕이 된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가마솥은 무쇠로 만들어져 무쇠솥에 철분이 있어 밥을 지으면 가마솥에서 철분 성분이 아주 조금만 빠져나와 밥맛을 좋게하고 철분을 섭취하면 인체의 조혈기능을 돕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최초 재배지
창녕우포 가마솥 양파즙

우리 고유의 전통방식으로 가마솥에 장작불을 이용하여 만드는 창녕우포 가마솥 양파즙은 우리나라 양파의 시배지인 창녕 우포늪의 지역농민이 직접 재배하고 생산한 양파를 사용하며, 수확 후 2~3개월 내에 액기스를 추출하고 있습니다.


창녕양파는 우리나라 최초 재배지답게 타지역보다 식감이 아삭아삭하며 구가 크고 단단하며 당도가 높아 최상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창녕양파 고유의 맛과 향을 잃지 않도록 냉장양파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장작불을 지핀 후 가마솥이 끓기 시작하면서 양파 트육의 냄새가 김과 함께 빠져 나가기 시작합니다. 3시간이 지나면 냄새가 거의 다 빠져나가고 그 후부터는 단맛의 냄새가 김으로 나기 시작합니다.


기계로 끓인 양파즙은 양파 특유의 냄새가 다른 곳으로 빠져 나가지 못하므로 비위가 약한 사람이나 어린아이는 쉽게 먹지 못하여 다른 첨가제를 넣어 먹기 좋게 하지만 가마솥 양파즙은 끓인 후 7시간이 지나면 다른 첨가물(엿기름 등의 먹기 쉽게 하기 위한 첨가제)을 넣지 않아도 단맛은 물론이고 먹기가 부드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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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가마솥양파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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